방탄소년단(BTS)이 4년 9개월 만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열었다. LA는 BTS의 5집 앨범 작업지이자 특별한 인연이 있는 도시로, 이번 공연은 북미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BTS, 4년 9개월 만에 LA 월드투어 개막 첫날 아미 7만명 운집·'아리랑' 떼창 이어져 LA서 'BTS 주간' 선포…5집 산실도 LA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는 방탄소년단(BTS)에게 특별한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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