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대미 전략 투자 프로젝트가 상업적 합리성을 토대로 국익을 지킨 성과라고 평가했다. 다만 정부가 향후 후속 프로젝트에서도 원칙을 견지하고 투자 보호장치를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일 대미 전략 투자 프로젝트 공식 발표와 관련해 “상업적 합리성을 토대로 국익을 지켜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미국 내 원전 건설은 사업 추진 기본 방향에 합의했고, 알래스카 LNG 사업은 추후 지속 검토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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