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 증가로 중소형 수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충북농업기술원이 다양한 신품종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연구소는 소비자의 취향과 농가의 재배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품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1~2인 가구 비중이 늘어나면서 중소형 수박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가 다양한 중소형 신품종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국민 1인당 연간 수박 소비량은 2010년 13.7㎏에서 2025년 7.4㎏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선호하는 수박의 크기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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