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2

김성수 대법관 후보, 처남이 임차한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싼’ 전대차 논란

한겨레 · 2026.09.02 00:00
김성수 대법관 후보, 처남이 임차한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싼’ 전대차 논란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소유의 아파트에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거주하며 증여세를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후보자 측은 가족 간의 사정으로 인한 이사였으며 청문회 후 적절히 정리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이 임차한 서울 강남구 아파트에 시세보다 낮은 가격을 내고 전대차 계약을 맺어 증여세를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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