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전시회에 지역 기업 6개 사와 공동관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현지 바이어 발굴과 시장 정보 제공 등을 통해 국내 기업의 수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의료기기진흥원, 인니 의료기기전 공동관 지역 기업 6개 사 참가해 바이어 발굴 지원 시장정보·통역·홍보영상 제공 수출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 마케팅을 지원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