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허위 공시와 회삿돈 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16일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검찰, 김용빈 前대우조선건설회장에 15년 구형 허위 공시·회삿돈 주식 고가매수 등 혐의 공범 9명도 기소…선고는 12월 16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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