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2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

연합뉴스 · 2026.09.02 00:00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허위 공시와 회삿돈 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16일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검찰, 김용빈 前대우조선건설회장에 15년 구형 허위 공시·회삿돈 주식 고가매수 등 혐의 공범 9명도 기소…선고는 12월 16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