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1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에 전북 지자체·정치권 환영···“공공의료 허브 육성 총력”

경향신문 · 2026.10.01 00:00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에 전북 지자체·정치권 환영···“공공의료 허브 육성 총력”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부지가 남원으로 확정되자 전북도와 지역 정치권이 환영의 뜻을 밝히며 공공의료 허브 육성을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향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예산 확보와 관련 입법 지원, 교육 및 임상 기반 시설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원택 지사 “논의 중심, ‘어디’서 ‘어떻게’로···교육·임상 기반 구축” 민주당 전북 의원단 공동회견···“과감한 예산 투자·추가 입법 뒷받침” 양충모 남원시장 “8년 노력의 결실···필수·공공의료 새로운 출발점” 정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 부지로 전북 남원시를 최종 확정하자 전북도와 남원시,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환영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