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1

서대문구 북아현 가구거리에 주거·문화 복합공간 들어선다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서대문구 북아현 가구거리에 주거·문화 복합공간 들어선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 마포로4구역 제1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이 인가됐다. 해당 부지에는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의 주거·업무·문화 복합건축물이 들어서며 공동주택 105세대와 오피스텔 34실 등이 조성된다.

"서대문구, 마포로4구역 1지구 사업시행인가 지상 23층 주거·업무·문화 복합건축물 조성 공동주택 105세대·오피스텔 34실 들어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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