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1

'채용비리'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구형돼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채용비리'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구형돼

채용 비리 혐의로 기소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함 회장은 지인의 지원 사실을 전달했을 뿐 합격을 지시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구형 "지인 지원 사실만 전달, 합격 지시 안 해" 주장 대법, 업무방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선고 26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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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하나금융지주(086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