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야생으로 방류된 바다표범 '나나'가 6일 만에 200km를 헤엄쳐 다시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나나가 어린 시절부터 사람의 보살핌을 받아 인간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바다표범 '나나', 방류 6일 만에 복귀 약 200㎞ 헤엄쳐 다창산 섬으로 돌아와 연구소 "장기 보살핌에 인간 의존도 높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야생으로 돌려보냈더니 무려 200㎞를 헤엄친 끝에 다시 돌아온 바다표범 '나나'가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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