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국이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특별감독한 결과 473건의 법 위반을 적발했다. 안전보건 인력 확충 미흡 등이 지적됐으며 189건은 사법처리됐다.
"노동부 특별감독, 한화에어로 법위반 473건 적발 189건 사법처리·284건 과태료 5억여원 부과 생산·채용 늘렸지만 안전인력 확충 미흡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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