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성분과 신약 엘로랄린타이드를 병용한 임상 결과, 최고용량군에서 23.3%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다만 병용군에서 높은 치료 중단률이 나타나 향후 투여 방식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개발사인 일라이릴리 앤 컴퍼니(릴리)가 마운자로의 성분에 신약 성분을 함께 쓴 비만치료 방식으로 최고용량 투여군의 경우 48주간 평균 23.3%의 체중감량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존 비만치료제 단독투여군보다 감량률이 8.5%포인트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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