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 등을 확정된 것처럼 발표한 것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고유가로 악화한 민심을 돌리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프로젝트 발표만으로 유가 상승에 따른 민심 이반을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을 발표하면서 아직 검토 단계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과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확정된 것처럼 부각한 것은 중간선거용 표심 공략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와 생활비 때문에 그만큼 민심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