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K-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 문화산업진흥지구를 132만㎡ 규모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영상 촬영 클러스터와 문화콘텐츠 집적화 시설을 조성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주시, 132만㎡ 문화산업진흥지구 확대 추진 한스타일·영상지구 확대·2개 거점 신규 조성 이달 말 전북도에 지구 지정 신청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기존 '한스타일·영상지구'를 대폭 넓히고 새로운 문화산업 거점을 추가해 K-콘텐츠 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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