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해 음용유 원유 물량을 2만 6천 톤 줄이고 가공유 물량을 같은 규모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정안은 내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적용된다.
"낙농·유업계, 음용유 2만6천t 감축 합의 같은 규모로 가공유 물량은 확대하기로 내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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