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명륜3가와 중랑구 망우동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저층주거지 정비를 지원한다. 용적률 완화와 높이 제한 특례 등을 통해 노후 주택의 신축과 리모델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울시, 옥인동·명륜3가·망우동 특별건축구역 지정 저층주거지 용적률 최대 1.2배까지 완화 구릉지·높이제한 등 맞춤형 특례도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종로구 옥인동·명륜3가와 중랑구 망우동 휴먼타운 2.0 사업지 3개소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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