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1

올해 스위스 알프스 빙하 5.5% 녹아 사라졌다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올해 스위스 알프스 빙하 5.5% 녹아 사라졌다

올해 스위스 알프스 빙하 부피가 폭염과 겨울 강설량 부족으로 5.5%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빙하 부피가 23년 전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며,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가 빙하 소멸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스위스 알프스 빙하 부피 5.5% 녹아 폭염·겨울 강설량 부족이 주원인으로 지목 얼음 부피, 23년 전의 3분의 1 수준 불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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