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주도하는 나토 회원국 회의에서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이 초청에서 제외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이 동맹 기여도에 따라 회원국을 분류하고 소규모 협의체를 운영하는 것이 나토 내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美, 나토 회의에 영·프·발트3국 초청 안 해 동맹 기여도 따라 '모범생·말썽꾸러기' 분류 소규모 협의체가 나토 분열 부추길 우려 제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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