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AI 오찬에서 기업 수장들이 AI 위험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앤트로픽 CEO는 위험성을 경고하며 속도조절을 주장한 반면, 엔비디아와 메타 CEO는 규제 신설에 반대하며 자율 규제를 강조했다.
"백악관 오찬서 AI 위험성 놓고 설전 벌어져 젠슨황·저커버그 규제 반대, 아모데이 속도조절론 공식 석상선 이견 자제, 자율규제 협약 동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거대 기술기업 수장들이 모인 백악관 오찬 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위험을 놓고 설전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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