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행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흉기를 휘둘러 고의 추락을 시도했으나, 인도인 기장과 승객들의 제압으로 참사를 막았다. 기장은 중상을 입고도 조종실 문을 열어 승객의 진입을 도왔으며, 승객들은 기지를 발휘해 급강하를 멈췄다.
"부기장 흉기 공격에도 인도인 기장이 여객기 구해 9천750시간 비행 베테랑, 조종실 문 열어 제압 유도 승객, TV서 본 대로 출력 레버 당겨 급강하 멈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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