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재산분할 판결 이후 처음으로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과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갈라 만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복 입은 김희영 포착…최태원 재산분할 판결 후 첫 동반행보 [영상] 최태원, 재산분할 판결 후 김희영과 첫 동반 젠슨 황 '밴 플리트상' 만찬 참석 젠슨 황 '밴 플리트상' 만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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