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 1천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는 야간 유동인구 증가와 소비 활성화 효과를 확인하고 관련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 첫 사업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000명 이상 참여했다. 야간 체류가 식음료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됐다. 이달부터 그늘막 이용시간 연장과 배달존 확대를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 한강을 일상적인 야간 여가·소비 공간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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