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인 낙월해상풍력단지가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에너지원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핵심 기술 국산화와 단가 인하가 과제로 지적된다.
"5.7㎿급 풍력발전기 64기 설치 현장 취재 연 900GWh 전력 생산…25만가구 사용량 3대 메가프로젝트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상 터빈 등 핵심 기술 국산화·단가 인하 과제 지난달 30일 전남광주 신안군 암태면 오도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북서쪽으로 한 시간 반쯤 향하자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선 64기의 해상풍력 발전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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