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2

日민단에 면도칼 든 우편물…극우 소행 추정

연합뉴스 · 2026.09.02 00:00
日민단에 면도칼 든 우편물…극우 소행 추정

일본 지바현의 민단 지부에 면도칼과 '15엔 50전'이 적힌 우편물이 배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는 과거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에 사용된 문구로, 극우 세력의 협박으로 추정된다.

"민단 지부에 면도칼·'15엔50전' 우편물 배달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당시 구분 문구 사용 재일 한국인 협박 노린 극우 소행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지부에 면도날이 든 우편물이 배달돼 재일 한국인에 대한 협박 행위일 가능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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