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이강석 대표가 투르크메니스탄 독립기념일 행사에 초청받아 현지를 방문하고 대통령을 예방했다. 대우건설은 카라쿰 운하 현대화 사업 등 현지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예방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독립기념일 행사 초청 카라쿰 운하 현대화 등 인프라 협력 확대 모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