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경남 창원 광려천에서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기후변화가 하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낙동강생물자원관, 광려천 조사 다슬기류 개체수·서식환경 기록 기후변화 따른 하천 생태 장기 관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동아오츠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시 광려천에서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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