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여성 및 저소득층의 정치 효능감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또한 빈곤율 개선세가 꺾임에 따라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정부 보고서 "정치 효능감 역대 최저치" 여성·저학력·저소득층 소외 구조화 우려 2021년 저점으로 빈곤율 개선세 꺾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지난 10년간 여성 및 저학력·저소득층의 정치에 대한 효능감이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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