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산 소비재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시행했다. 이는 EU 회원국 중 최초의 자체 무역 제재로, 러시아의 수익원을 차단하고 소련의 흔적을 지우려는 조치다.
"라트비아, 러·벨라루스 소비재 수입 금지 EU 회원국 첫 자체 무역 제재 시행 지난해 대상 수입액 198억원, 전체의 6.5%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발트해 연안국 라트비아가 러시아·벨라루스산 상품 수입을 대거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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