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교육청이 초·중학생의 교내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규칙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간적 교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교사의 업무 활용도 일부 제한된다.
"뉴욕시, 초·중생 교내 AI 사용 전면 금지 약 60만명 대상…동반자 챗봇 전 학년 금지 교사는 수업 준비 활용, 과제 채점엔 제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 뉴욕시가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교내 인공지능(AI)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강력한 규제에 나선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