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가산업단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경남도는 2036년까지 7731억원을 투입해 항공엔진 소재·부품 국산화와 독자 엔진 개발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방산 분야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경남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남도는 지난해 8월부터 특화단지 지정을 준비해 올해 2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정부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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