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의 수집품 거래액이 1년 7개월 만에 2배로 성장했다. 특히 포켓몬 카드가 K팝 포토카드를 제치고 거래 1위를 차지하며 트레이딩카드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번개장터의 컬렉터블 거래액이 1년 7개월 만에 약 두 배로 늘었다. 포켓몬 카드가 K팝 포토카드를 제치면서 수집품 거래가 리커머스 시장의 주요 영역으로 확대됐다. 번개장터는 키덜트·트레이딩카드·수집품·스타굿즈를 합한 '컬렉터블' 카테고리의 지난 8월 거래액은 1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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