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일본지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현지 맞춤형 전략과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일본 내 유일한 한국 손해보험사로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이사 이석현)은 일본지사가 올해로 설립50주년을 맞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976년 국내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일본 도쿄에 진출한 현대해상 일본지사는 지난 50년간 현지 고객 및 파트너와 신뢰를 쌓으며 성장해왔다. 현재 일본 보험시장에서 영업 중인 유일한 한국 손해보험사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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