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시가 오버투어리즘 해소와 문화재 보수 재원 마련을 위해 니조성 관람료에 이중 가격제를 도입한다. 시민과 외지인의 입장료를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 일본 주요 관광지로 확산하는 추세다.
"교토 니조성, 관람료 이중가격제 도입 시민 1천엔·외지인 2배인 2천엔 부과 히메지·오다와라성 이어 확산 기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 도시인 교토시가 세계문화유산인 니조성의 관람료를 시민과 외지인에게 다르게 부과하는 '이중 가격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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