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산업단지 내 완충저류시설 설치 의무 대상 200곳 중 설치를 마친 곳은 40곳에 불과하다. 사고 시 오염수 유출 방지를 위해 설치 기한 명확화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완충저류시설 의무대상 200곳 중 40곳만 설치 미설치 160곳 중 109곳은 착공조차 못 해 어기구 "최소 안전장치…설치 기한 명확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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