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 외국인 매출에서 북미권 관광객의 비중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중화권 고객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북미권 고객은 주류와 기능성 음료를 선호하며, 강원도 등 주요 관광지 외 지역에서도 소비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큰손' 바뀐다…편의점서 커지는 북미 관광객 존재감 올해 북미권 고객 매출 비중 역대 최대치 강원도선 중화권 손님 제치고 매출 비중 1위로 강원도선 중화권 손님 제치고 매출 비중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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