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추진하는 한반도평화공존센터 설계 공모에 정상급 건축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2030년 마곡에 들어설 이 공간은 분단 현실과 평화의 염원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반도평화공존센터 설계 2단계 공모 진행 손진 심사위원 "정상급 건축가 대거 참여" "서울 마곡서 평화 염원 구현이 핵심 과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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