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규모 대미 투자 발표 행사를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의원의 선거 지원 무대로 활용했다. 정작 투자 당사자인 한국 측 관계자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투자 계획보다 알래스카 LNG 사업 성과와 선거 이슈가 부각되었다.
"트럼프, 韓투자 발표를 공화 선거지원 무대로 설리번 알래스카 상원의원 역할 부각·지원사격 한국 측 인사 불참·감사 인사도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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