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1

콜롬비아, 강진 피해에도 금리인상…"엘니뇨가 인플레 압력"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콜롬비아, 강진 피해에도 금리인상…"엘니뇨가 인플레 압력"

콜롬비아 중앙은행이 강진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12.25%로 인상했습니다. 엘니뇨로 인한 가뭄과 홍수가 식품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금리 인상의 주요 배경이 되었습니다.

"콜롬비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12.25%로 인상 시장 동결 전망 빗나가…연물가 6.24% 부담 "엘니뇨발 가뭄·홍수, 식품물가 상승 압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콜롬비아 중앙은행이 30일(현지시간)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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