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 변화 가능성이 생겼다며,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작권 환수 의지도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에 변화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생긴 만큼 북미 간의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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