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평가 하락과 리더십 공백 등 위기를 겪고 있는 코이카의 차기 이사장으로 오현주 전 국가안보실 3차장이 사실상 내정됐다. 개발협력과 다자외교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오 전 차장은 조직 쇄신과 전략적 공적개발원조(ODA) 추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코이카 차기 이사장에 오현주 전 3차장 내정 경영평가 '아주미흡' 하락…조직 쇄신 중책 "ODA·다자외교 두루 경험한 양수겸장" 평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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