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중간선거 격전지 표심 공략에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알래스카 LNG 등 아직 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사업을 기정사실화하며 공화당 후보 지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금 격전지에 활용 500억불 이상 발표로 상원 수성 설리번 지원 텍사스 발전소·오하이오 등 원전도 표심 겨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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