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이번 개각에 대해 전문성과 능력이 검증된 인사들을 등용해 경제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내년 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단행한 개각으로 "관료 중에서 실력·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됐고, 정치인 중에서 젊지만,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인정된 분들이 들어온 것 같다"고 31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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