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의 고질적인 빈곤과 부패 문제 속에서 굿네이버스가 추진한 창고 사업이 농민들의 자립을 돕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위원회 방식은 부패를 우회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실질적인 대안이 되었다.
"- 말라위, 부패 만연에 4년째 1인당 GDP 감소 - 굿네이버스 창고사업, 헐값 판매·보릿고개 끊어 - 주민 마을위원회 운영으로 부패 우회·자립 실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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