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참여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재외국민 등록률은 여전히 저조한 수준이다. 재외공관의 신속한 사건·사고 지원을 위해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등록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다.
"워킹홀리데이 참여자 재외국민 등록 저조 지난해 4만여명 중 629명만 등록 그쳐 이기헌 "안전 위한 등록 유도책 마련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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