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동계작물 보급종 5천685t을 공급하며 국립종자원과 농업기술진흥원의 공급 계획을 통합 운영한다. 국산 밀 자급률 제고를 위해 밀 공급량을 유지하고 기능성 보리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 농식품부, 내년 동계작물 종자 5천685t 공급 - 국산 밀 자급률 위해 밀 2천400t 유지 - 종자원·진흥원 보급종 계획 통합 운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동계작물 종자(보급종) 5개 품목의 25개 품종, 총 5천685t(톤)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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