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동자 중 정신적 장애인의 비중이 민간기업에서는 24%대인 반면, 공무원 조직에서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부문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장애인 공무원 중 정신적 장애인 1.7% 그쳐 민간기업 24.6%·비공무원 24.3%와 큰 차이 박해철 "중증장애인 필기면제 전형 확대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장애인 공무원 가운데 정신적 장애인은 1.7%에 그쳐 민간기업의 24.6%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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