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대미 투자 협상을 통해 미국 측으로부터 관세율 15% 상한 유지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시 한국산 기자재에 대한 관세 인하 혜택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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