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화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팽창이나 발열 등 이상 징후 시 사용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화재 발생 시 무리한 진화보다는 119 신고 후 대피해야 하며, 폐기는 전용 수거함이나 폐건전지함을 이용해야 한다.
"보조배터리 화재 서울서만 2년새 15→55건 팽창·흰 연기·이상 발열 등이 위험 신호 연기 날 땐 무리한 진화 말고 119 신고·대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집 청소하다가 보조배터리가 이렇게 부푼 것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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