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궁능 유적 관람객은 급증했으나 안전관리 인력은 제자리걸음이라 문화유산 훼손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근정전 등 주요 전각의 창호지 훼손 중 상당수가 관람객에 의한 것이지만, 처벌 규정이 미비해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궁능 관람객 5년새 2.7배↑, 안전인력은 제자리 근정전 등 창호지 구멍 60%는 관람객 훼손 이정문 "실효적 제재 담은 종합대책 시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최근 5년 사이 궁능 유적을 찾는 관람객은 2배 이상 늘어났으나 안전관리 인력은 증원이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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