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국계 후보들의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영 김 의원은 재선에 도전하며, 댄 고 후보는 하원 입성을 노리는 등 총 5명의 한국계 정치인이 의회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영 김, 같은 당 17선 캘버트와 힘겨운 대결 스트리클런드·데이브 민, 재선 청신호 '제주 고씨' 댄 고 첫 입성 유력…한인 5명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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